환자감시장치(Patient Monitor)란? 병동부터 ICU까지 꼭 필요한 환자 모니터링
안녕하세요.
의료기기 전문기업 바이오넷(Bionet)입니다.😃
병원 응급실이나 중환자실을 방문하면 환자 옆에서 심전도 파형과 여러 숫자가 지속적으로 표시되는 모니터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이렇게 환자의 주요 생체신호(Vital Signs)를 지속적으로 측정하고 표시하여 의료진이 환자의 상태와 변화를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의료기기인 환자감시장치(Patient Monitor)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응급실(ER), 일반 병동(Ward), 수술실(OR), 중환자실(ICU)은 물론 환자를 이동하는 과정에서도 환자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환자감시장치는 현대 의료환경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환자감시장치에서는 무엇을 확인할까요?

환자감시장치의 가장 큰 특징은 여러 가지 생체신호를 하나의 화면에서 동시에 확인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대표적인 모니터링 파라미터에는 다음과 같은 항목들이 있습니다.
ECG – 심전도 및 심박수
SpO₂ – 산소포화도
NIBP – 비침습 혈압
RESP – 호흡수
Temperature – 체온
중환자실이나 수술실처럼 보다 집중적인 환자 관리가 필요한 환경에서는 IBP(침습혈압), EtCO₂, Multi-gas, Cardiac Output, BIS, NMT 등 추가적인 파라미터가 요구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환자감시장치를 선택할 때에는 단순히 “얼마나 많은 파라미터를 측정하는가”보다는 어떤 임상 환경에서 어떤 환자를 모니터링할 것인가를 먼저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병동마다 필요한 환자감시장치는 다릅니다.
응급 환자를 이동시키는 상황과 중환자실에서 환자를 장시간 모니터링하는 상황에는 필요한 장비의 조건이 다릅니다.
환자 이송이나 병상 중증도 분류(Bedside Triage)에서는 이동성과 빠른 모니터링이 중요하고, 일반 병동에서는 직관적인 사용성과 효율적인 환자 관리가 중요합니다.
반면 중환자실이나 수술실에서는 보다 다양한 생체신호를 확인할 수 있는 확장성과 전문적인 모니터링 기능이 요구됩니다.
바이오넷은 이러한 임상 환경의 차이를 고려하여 EMS 및 환자 이송부터 일반 병동, 준중환자실, 수술실, 중환자실까지 연결되는 환자감시장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동성과 효율성이 중요한 환경일수록, BM1


BM1은 7인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컴팩트한 다중 생체신호 환자감시장치(Multi-parameter Patient Monitor)입니다.
작고 이동이 용이한 구조로 일반 병동뿐 아니라 환자 이송 및 Bedside Monitoring 환경에서도 활용할 수 있으며, Wi-Fi를 통한 중앙 모니터링 시스템 연결을 지원합니다.
특히 제한된 공간이나 이동 중에도 주요 생체신호를 확인해야 하는 환경에서 실용적인 환자감시장치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일반 병동부터 중증환자 관리까지, Brio X series
보다 다양한 임상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환자의 중증도에 따라 모니터링 기능을 확장할 수 있어야 합니다.
바이오넷의 Brio X Series는 8인치 Brio X30, 12.1인치 Brio X50, 15.6인치 Brio X70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Multi-touch Patient Monitor 라인업입니다.
Brio X30
8인치 멀티터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콤팩트한 환자감시장치로, 다양한 모듈형 파라미터 구성과 스마트 알람 기능을 지원합니다. 일반 병동에서부터 Step-down ICU 등 다양한 임상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Brio X50
12.1인치 멀티터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했으며 Multi-gas, BIS, NMT 등 다양한 모듈 구성이 가능합니다. 일반적인 환자 모니터링뿐 아니라 수술실과 마취 환경 등 보다 전문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환경에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Brio X70
15.6인치 대형 멀티터치 디스플레이와 Full Modular 구성을 지원하는 바이오넷의 High-acuity Patient Monitor입니다. Cardiac Output, BIS, Multi-gas 등 다양한 고급 파라미터 구성이 가능하여 중환자실과 같이 보다 집중적인 환자 모니터링이 필요한 환경에 대응합니다.

환자감시장치의 또 다른 핵심, 연결성

최근 환자감시장치에서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부분이 바로 Connectivity, 즉 연결성입니다.
기존에는 의료진이 각각의 환자 모니터를 직접 확인하는 방식이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여러 병상의 환자 정보를 중앙에서 통합하여 확인할 수 있는 중앙 모니터링 연결 시스템이 중요한 환자 감시 시스템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바이오넷의 BM Central Pro는 Brio X Series와 BM1 등 연결된 환자감시장치를 중앙 간호사 스테이션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중앙 모니터링 연결 시스템입니다.
최대 64대의 환자감시장치 연결을 지원하며, 최대 16대의 무선 모니터 연결도 가능합니다.
또한 HL7 Interface를 통해 HIS/EMR 등 병원 정보시스템과 데이터를 연동하고, 연결된 환자감시장치의 정보를 중앙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좋은 환자감시장치를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5가지
환자감시장치를 선택할 때 단순히 화면 크기나 측정 파라미터만 비교하기보다는 실제 임상 워크플로우를 함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위 5가지 고려사항을 확인하고, 임상 환경에 적합한 환자감시장치를 선택하세요!

1. 임상 환경에 적합한 모니터링 파라미터
일반 병동과 ICU, OR은 요구되는 모니터링 수준이 서로 다릅니다.
2. 의료진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직관적인 UI
응급상황에서도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3. 환자 상태에 따른 효율적인 알람 시스템
환자의 상태 변화와 우선순위를 의료진이 효율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알람 시스템이 중요합니다.
4. 이동성과 확장성
Transport Monitor부터 High-acuity Monitor까지 병원의 다양한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제품 구성이 필요합니다.
5. 중앙 모니터링 및 병원 시스템과의 연결성
여러 환자의 정보를 중앙에서 관리하고 병원 네트워크와 연동할 수 있는 연결성 역시 중요한 선택 기준입니다.
EMS 에서부터 ICU 까지 이어지는 바이오넷의 환자감시장치 솔루션
환자감시장치는 단순히 ECG, 산소포화도, 혈압 등의 숫자를 표시하는 장비를 넘어 다양한 임상 환경에서 의료진의 환자 관리를 지원하는 중요한 시스템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바이오넷은,
Transport / Bedside Monitoring 👉🏻 BM1
↓
General Ward / Step-down 👉🏻 Brio X30 / X50
↓
OR / High-acuity ICU 👉🏻 Brio X50 / X70
↓
Central Monitoring 👉🏻 BM Central Pro
로 이어지는 환자감시장치 솔루션을 통해 각 임상 환경에 맞는 모니터링 환경을 제공합니다.
Intuitive User Interface, Flexible Parameter Configuration 그리고 Network Connectivity.
환자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의료진이 필요한 정보를 보다 효율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것.☝🏻
그것이 바이오넷이 추구하는 환자감시장치의 방향입니다.
▶ 바이오넷 공식 홈페이지 내 환자감시장치 솔루션 자세히 보기
BM1 | Brio X30 | Brio X50 | Brio X70 | Oxy9wave | BM Central Pro
https://www.ebionet.com/ko/medical/patient-monitors/
▶ 제품 및 기술 문의
※ 본 콘텐츠는 일반적인 의료기기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제품의 기능과 지원 범위는 모델 및 설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구체적인 사용 방법은 제품 사용설명서를 확인해 주세요.